성공사례

마약 재범·집행유예 기간 중 필로폰 투약·소지|구형 대비 낮은 형량 선고 사례

조회수: 5회 결과: 구형 감형
판결문

사건 간단히 보기

이 사건은 의뢰인이 필로폰을 반복 투약하고, 투약 후 남은 필로폰을 보관한 혐의로 기소된 사안입니다.

의뢰인은 과거 마약 사건으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아 그 기간 중이었고, 그 상태에서 다시 범행에 이르러 재범 + 집행유예 기간 중 범행이라는 불리한 사정이 겹친 상황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건의 경위와 양형 요소를 면밀히 정리해 소명한 결과 검사의 구형 대비 현저히 낮은 형을 이끌어낸 사례입니다.

사건을 의뢰하게 된 경위사건을 의뢰하게 된 경위

의뢰인은 투자 실패로 인한 채무 부담이 컸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이직과 고강도 업무를 반복하는 과정에서 심한 스트레스와 우울 증상을 겪게 되었습니다.

이후에도 업무 과다와 대인 소통의 어려움이 겹치며 정신적 어려움이 심화되었고, 이전의 마약 사건으로 인한 비용 부담까지 더해져 경제적·심리적 압박이 계속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의뢰인은 설명하기 어려운 신체적·정신적 이상 증상을 겪게 되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방법을 찾아보던 과정에서 스스로 ‘신병’에 해당한다고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을 찾던 중 ‘신내림’이라는 결론에 이르렀고, 현실적으로 관련 비용을 감당하기 어렵다는 판단 아래 인터넷 등을 통해 잘못된 방식으로 해결책을 모색하다가 필로폰을 구매·보관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의뢰인은 집에서 필로폰을 여러 차례 투약하였고, 그 과정에서 발작 증세가 발생하여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의해 사건이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재범이자 집행유예 기간 중이었던 만큼, 높은 형량이 선고될 위험이 큰 상황이었고, 의뢰인은 검사의 구형에 대비해 형량을 최대한 낮추기 위한 양형 대응을 위해 법무법인 에이앤랩에 조력을 요청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에이앤랩의 조력

사건을 담당한 김동우 변호사(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법 전문), 정지훈 변호사(수원지방법원 판사 역임)는 이 사건의 본질을 “재범 및 집행유예 기간 중 범행이라는 불리한 구조 속에서, 법원이 참작할 수 있는 감형 요소를 얼마나 구체적·객관적으로 제시할 수 있는가”로 설정했습니다.

특히 마약 사건에서 재범이 문제되는 경우, 단순히 반성 의사를 반복하는 방식만으로는 실질적인 감형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점에 주목하여, ‘감형 요소의 논리화’와 ‘자료 중심의 설득 구조’를 통해 구형 대비 형량 부담을 낮추는 데 집중했습니다.

– 이 사건이 필로폰의 유통·판매로 확장된 구조가 아니라, 의뢰인 본인의 투약 및 보관에 한정된 사안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 재판부가 엄격하게 보는 ‘유통 가능성’과 ‘확산 위험’ 요소와 구별하여, 사안의 평가 지점을 분리해 제시했습니다.

– 투자 실패 및 채무 부담, 이직과 과도한 업무 스트레스, 우울 증상 등 누적된 압박이 의사결정 능력을 급격히 약화시킨 과정을 시간 흐름에 맞춰 정리했습니다.

– 이를 통해 단순 호기심·유흥 목적과 달리, 의뢰인이 극단적으로 왜곡된 판단에 이르게 된 배경이 있었다는 점을 설득력 있게 제시했습니다.

– 법원이 받아들이기 어려운 표현으로 비칠 수 있는 부분은 그대로 확대하지 않고, “건강 악화와 정신적 불안 속에서 비합리적 결론에 도달한 사정”으로 정리하여 양형에서 참작 가능한 형태로 구성했습니다.

– 결과적으로 사건 경위가 ‘면피성 주장’으로 읽히지 않도록, 사실관계와 연결되는 방식으로 설명의 균형을 맞췄습니다.

– 공소사실 인정, 자백 및 조사 협조가 단순한 형식적 태도에 그치지 않도록, 초기 단계부터의 태도와 경과를 정리해 제출했습니다.

– 도주 의도와 무관한 상황임을 함께 정리하여, 불필요한 오해 가능성도 최소화했습니다.

– 출소 후 가족과 함께 거주하며 보호·감독을 받겠다는 계획,

– 치료 및 중독방지 프로그램 등의 도움을 받겠다는 계획,

– 고립된 생활방식 자체를 바꾸고 관계망 속에서 생활하겠다는 계획 등을 재범 차단 장치의 형태로 정리했습니다.

– “다짐” 수준에서 끝나지 않도록, 생활환경 변화와 연결해 재범 가능성을 낮추는 논리로 설득했습니다.

– 가족이 함께 재범 방지를 돕겠다는 의사와 탄원 취지를 정리해 제출했습니다.

– 의뢰인이 중한 처벌을 받을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생계·경제적 위험도 함께 정리하여, 재판부가 고려할 수 있는 사정으로 제시했습니다.

그 결과 법원은 재범 및 집행유예 기간 중 범행이라는 불리한 사정을 지적하면서도, 의뢰인의 반성 태도 등 유리한 정상을 함께 참작하여 검사의 구형 대비 현저히 낮은 형을 선고하였습니다.

마약 사건은 특히 재범 여부, 집행유예 기간 중 범행인지 여부에 따라 법원의 시각이 매우 엄격해지고, 실형 가능성이 크게 높아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같은 ‘재범 사건’이라도, 사건의 경위와 범행의 성격, 수사 협조, 재범 방지 계획, 생활환경 변화 가능성 등 양형 요소를 구체적인 구조로 정리해 설득한다면, 구형 대비 형량 부담을 낮추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에이앤랩은 사건의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재판부가 실제로 참작하는 양형 요소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불리한 조건 속에서도 과도한 형사처벌로 이어지지 않도록 실질적인 변론 전략을 수립해 대응합니다.

전화 아이콘 [상담중] 12월 16일(화) 15시 51분 현재 상담 가능

마약 대포통장(계좌) 대여 항소 방어 성공|검사 항소 기각으로 집행유예 유지

검사 항소 기각

마약류 투약 및 판매 혐의로 체포된 의뢰인, 구속영장 기각 이끌어낸 사례

구속영장 기각

필로폰 무혐의|치료 목적으로 구매한 점 입증해 무혐의 처분

무혐의

통장대여 집행유예|대여한 계좌가 5억 7천만 원 규모 필로폰 매매에 사용된 사례

대마 밀수입 처벌 위기, 대마오일 카트리지 8개 반입에도 기소유예

기소유예

마약 수입 혐의 무혐의, 코카인 투약 기소유예 이끈 전략적 대응 사례

무혐의·기소유예